남은 기간을 계산하는 두 가지 방법
2026.08.15 발행 · 읽는 시간 5분 · 댓글 12핵심 요약
- 고정비 기준과 실제 소진 기준은 다른 숫자를 줍니다.
- 두 숫자를 함께 보고 보수적인 쪽으로 계획합니다.
- 예정된 큰 지출을 따로 표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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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은 기간은 계산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. 어느 쪽이 맞다기보다 두 숫자를 함께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.
두 가지 계산
고정비만으로 계산하면 낙관적인 숫자가 나오고, 최근 3개월 실제 소진액으로 계산하면 더 짧게 나옵니다. 차이가 큰 달이 있다면 원인을 확인합니다.
| 방식 | 계산 기준 | 특징 |
|---|---|---|
| 고정비 기준 | 잔액 ÷ 월 고정비 | 낙관적으로 나옴 |
| 실제 소진 기준 | 잔액 ÷ 최근 3개월 평균 소진액 | 변동비 포함 |
| 조정 기준 | 예정 지출 차감 후 계산 | 계획 수립에 적합 |
예정된 큰 지출은 평균에 섞지 말고 따로 표시합니다.
계획에 반영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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짧게 나온 숫자를 기준으로 계획하고, 그 기간 안에 확인할 목표를 함께 적어 둡니다.
브리프
경제, 마케팅, 기술, 세무, 법률. 일하면서 확인하게 되는 정보를 분야별로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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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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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세진2026.09.19
표로 정리하라는 부분이 특히 도움이 됐습니다. 저희도 항목별로 다시 묶어 보겠습니다.
- 브리프운영자2026.09.19
가까운 시점부터 따로 떼어 두면 준비가 훨씬 수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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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하윤2026.09.18
기준을 나눠 본 적이 없었는데 다음 분기에 적용해 보려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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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도현2026.09.18승인 대기 중인 댓글입니다.
표에 있는 수치는 업종 평균인가요, 예시인가요?